입시의 흐름이 달라지고 있다. 정작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할 법한 대학입시에 대한 고민이 이젠 고교입시를 위한 고민으로 한 단계 낮추어졌다. 보다 나은 대학에 가기 위해선 고교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. 특히 특목고 진학에 대한 관심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닐 터.
자녀가 특목고 진학을 꿈꾸고 있다면 이젠 초등 과정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 입시전문가들의 견해이다.
[기사 원문 보기]특목 영어, 초등4학년부터 책임진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