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도권 대학은 2022학년도 대입에서 수능전형 비중이 30% 이상이어야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. 서울대, 연세대, 고려대 등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이 높은 서울 소재 16개 대학은 2023학년도까지 수능전형 비중을 40% 이상으로 확대해야 한다. 지방대는 학생부교과전형 비중이 30% 이상이면 수능전형 비중 30%를 맞추지 않아도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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